
1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행사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함께 앞서 오프라인 참석을 희망한 이용자 중 질문 및 플레이 성향 연관성 등을 고려해 50명을 직접 현장에 초청했다.
특히, 몬스터 파크 '아르카나' 이후 지역 업데이트 계획, 토드의 망치 개선안, 보스 난이도 추가, 스토리 방향성 등에 대해 세부적으로 밝혔으며,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시작하는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 보강 계획까지 전했다.
또한, 운영진이 행사 중 실시간으로 방송 댓글을 확인하고 현장 참석 이용자들이 쪽지로 남긴 질문에 대해 바로 답변하는 등 소통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강원기 총괄 디렉터는 "오랜만에 가까운 거리에서 '메이플' 용사님들과 소통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19년 동안 진심을 다해 '메이플스토리'를 응원해주신 용사님들의 노력과 즐거움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