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은 2011년 서비스 출시 이래 문화예술, 출판, 패션, 게임을 비롯해 테크, 가전, 각종 유형의 아이템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창작자들의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텀블벅의 인기 분야는 ▲출판 25% ▲패션 19% ▲문구·굿즈 12% ▲만화·웹툰 10% ▲엔터테인먼트 10% ▲예술 8% ▲리빙 7% ▲푸드 5% ▲게임 4% 순으로 차지하고 있다.
최근 텀블벅은 엔터테인먼트 분야 다큐멘터리 '그대가 조국'에 5만1794명이 26억 원을 후원하며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감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펀딩에 성공한 PC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가 출시와 동시에 전 세계 스팀 판매량 2위를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텀블벅 김동환 대표는 "창작자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창작자 지원이라는 미션을 공유하는 아이디어스와 텀블벅이 더 큰 시너지를 위해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