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룡삼국은 7월 4일 낮 12시, 구글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 등 국내 4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
삼국지를 비롯한 동서양 영웅들과 절세 미녀들이 등장하는 판타지풍 방치형 모바일 RPG '와룡삼국'은 지난달 말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래, 한 달여 만에 1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와룡삼국'은 방치형 게임을 표방하고 있지만, 방치해 두기 힘들만큼 흥미로운 콘텐츠가 다양하다. 게다가 세로형 게임이기 때문에,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세계관을 가진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은 사람, 요괴, 신선, 마귀, 신 등 고유의 속성을 갖고 있어 전략적인 팀 구성에 의해 승패를 좌우하기도 한다. 또한 공격형, 방어형의 타입으로 나뉘고 더 나아가면 물리형과 법사형으로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무장의 배치도 매우 중요하다.
'와룡삼국'에는 수집, 육성 외에도 반려자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끼는 '인연시스템'과 난관돌파, PvP 국가전, 보스전, 이벤트전과 같은 전투 콘텐츠가 꼼꼼하게 담겨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