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아시스 게임즈는 '웅재삼국' 사전예약 돌입과 함께 TV CF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홍보 모델인 배우 김무열과 이지훈, 변호사 한문철, 아나운서 박유림 4인이 시스템마저 뒤바꾸는 게임 속 삼국 영웅의 재능을 짧고 유쾌하게 소개했다.
웅재 능력이라는 특별한 시스템 외에 복잡한 SLG 시스템을 간단한 플레이로 단순화시킨 점도 큰 장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공성전 등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화려한 장수 액션과 실제 역사로 드러난 삼국 전장의 디테일한 3D 그래픽으로도 눈길을 끈다.
오아시스 게임즈는 '웅재삼국'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 조운 조각 10개를 포함한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특히 '웅재를 맞춰라 이벤트'의 퀴즈를 맞힌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 문화상품권, 구글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오아시스 관계자는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웅재삼국'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 혜택을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라며, '웅재삼국'의 핵심을 유쾌하게 풀어낸 TV CF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 앞으로 출시 때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할 테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