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에이지는 세 차례에 거친 베타 테스트와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크로우즈' 이용자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많은 부분을 보완했다. 특히 최적화, 프레임 저하 및 랙(Lag) 문제를 중점적으로 개선해 더욱 실감 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더불어, '크로우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데브 스트림(DevStream)이 눈길을 끌었다. 기획팀장이 직접 출연해 얼리 액세스 버전에서 수정된 점과 나아갈 방향 등을 설명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게임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갈 의지를 밝혔다.
한편, 원활한 플레이 환경 구축을 위해 한국과 싱가폴 리전(Region)이 추가됐으며, 남미 등 지역을 넓혀 서버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박홍서 대표는 "'크로우즈'를 기다려준 이용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게이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개선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