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MWU 코리아 어워드'는 유니티 엔진 기반의 우수한 국내 콘텐츠를 발굴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니티는 이를 통해 잠재력 있는 유니티 크리에이터를 직접 발굴할 계획이다.
시상은 게임·인더스트리 총 12개 부문별 상위 3개 작품을 선발하며, 온라인 대중 투표를 통해 분야별 최우수상을 선정하고, 유니티 내부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대상을 선정한다. 대상(2개 작품)에 각 500만 원, 최우수상(12개)에 각 100만 원이 수여되며, 이와 함께 유니티 전문가의 기술 컨설팅 및 유니티 코리아와 글로벌 공식 채널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전문성, 대중성, 참신성 등에 대한 평가위원단의 심사 및 대중 투표를 거쳐 오는 10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기 위해 유니티 픽(Unity Pick)을 특별상으로 신설해, 인디 게임 부흥을 위한 '베스트 인디(Best Indie)'와 창의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도록 마련된 '베슽 소셜 임팩트(Best Social Impact)'를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각각 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유니티 코리아 공식 채널 홍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공식 스폰서인 로지텍이 '브랜드 프라이즈(Brand Prize)'를 마련해 '로지텍 MX 프라이즈'를 선정, 1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MWU 코리아 어워드'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뛰어난 수준의 콘텐츠를 발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어워드가 상금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크리에이터들에게 좋은 자극과 동기 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