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 등은 메신저 라인 채널링, 그 외 국가는 자체 유통 등 권역별 서비스 진행

'니모의 아쿠아 팝'은 지난해 위메이드플레이가 국내에 선보인 '니모의 오션라이프'를 글로벌 시장과 이용자에 맞춰 개편, 최적화한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캐주얼한 시스템에 속도감 있는 퍼즐과 유명 IP를 즐기는 아시아권의 선호도를 반영한 이 게임은 호쾌한 3매치 퍼즐과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가 핵심 콘텐츠로 등장한다.
위메이드플레이 신현진 팀장은 "아시아 지역 동시 출시에 따른 고객 서비스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춘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 인기 IP와 퍼즐 개발력을 알릴 수 있는 지역별 특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니모의 아쿠아 팝' 사전예약 행사를 한 달여 간 진행하고 한국,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전역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