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레벨로 최고 레벨이 확장되면서 '루프트하펜', '베츨라어 전초기지' 등의 천계 지역이 새롭게 등장한다. 해당 지역에서는 원작 '던전앤파이터'와는 다르게 '던파모바일'만의 특별한 스토리와 퀘스트가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전직 캐릭터별로 55레벨의 패시브 스킬과, 65레벨의 액티브 스킬이 각각 1종씩 추가돼 플레이의 재미를 더했다.
이 밖에 캐릭터 육성의 부담은 덜고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여러 시스템을 개편했다. 긴급의뢰는 일간 콘텐츠에서 주간 콘텐츠로 변경되며, 피로도를 빠르게 소모해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트레저' 콘텐츠가 추가된다. '트레저'에서는 이용자가 추가 획득 보상을 직접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캐릭터별로 적용되던 마력응축기는 모험단 단위로 통합되고, 마력결정은 긴급의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량 수급이 가능하게 됐다.
넥슨은 최고 레벨 확장 기념으로 10월3일까지 온타임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높은 가치의 성장 아이템 및 2000만 골드 등을 수령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0월27일까지는 10레벨부터 65레벨까지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던파모바일' 최초 전직 변경권을 포함해 다량의 골드와 테라 등을 선물하며 65레벨 달성 시 '65렙 가보자고' 칭호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마력 결정을 강화하면 골드가 소모되지 않는 '마력 결정 무료 강화 이벤트'를 실시한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