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신규 서버 오픈…3성 마법서 3개, 성장 지원 아이템 등 제공

엔씨는 오는 11월2일 '리니지2' 19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2일부터 ▲신규 클래스 '암살자' ▲신규 서버 '암살', '수호'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추억의 사냥터 5종 ▲인터페이스 개편 ▲캐릭터 성장 지원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엔씨(NC)는 10월30일 자정까지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자는 '암살자 인형'과 컬렉션에 등록할 수 있는 '암살자의 주화'를 받는다.
'리니지2' 이용자는 10월26일 오후 8시부터 10월30일 자정까지 '신규 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를 생성하면 원하는 펫과 교환할 수 있는 '펫 선택 교환권'과 여러 소모품을 포함한 '성장 지원 선물'을 보상으로 받는다.
모든 '리니지2' 이용자는 11월2일 '블랙쿠폰'을 받을 수 있다. 블랙쿠폰을 사용하면 인챈트에 실패해 파괴된 아이템을 복구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