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플레이는 매년 베스트 오브 어워즈를 개최해 부문별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한다. 베스트 스토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워킹데드 원작 코믹스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수집형 RPG다.
이번 수상을 기념해 축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달 31일까지 '워킹데드: 올스타즈' 공식 포럼에 공개된 쿠폰을 활용해 일반 모집권 30개를 받을 수 있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컴투스홀딩스와 펀플로(대표 손경현)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수집형 RPG다. 이 게임은 워킹데드 코믹스 원작자 로버트 커크만과의 협업으로 원작을 재해석했다. 특유의 정교한 그래픽과 세계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풍부한 스토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재미 요소를 대폭 확충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