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의 4분기 매출은 7억4700만 달러(한화 9386억 원)로 전년동기대비 90% 가량 증가했다. 연간 매출은 지난해 17억3300만 달러(한화 2조1784억 원)에서 약 11% 증가한 19억3600만 달러(한화 2조4345억 원)를 기록했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2'의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하반기 '디아블로4' 출시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블리자드는 넷이즈와의 라이선스 계약이 1월 만료되면서 일부 게임의 중국 서비스를 중단했지만, 중국에서 서비스하는 다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전체 4분기 매출은 23억3400만 달러(한화 2조 9350억 원)로 전년동기대비 약 8%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4억300만 달러(한화 5067억 원)로 전년동기대비 28.5% 감소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