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협객전M' 서비스 운영팀은 '직업간 밸런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포수'는 내부 PvP 테스트에서 높은 지표를 보이고 있어 당분간 현 상태를 유지할 예정이며, '투사'는 도력 소모와 관련된 구조적인 개선을 준비중이다.
그 외에도 UI, UX 개선을 비롯해 저레벨 유저의 육성 루트를 간소화하고, 직업 변경 방식의 개선도 준비 중이다. 또한 4월 26일 출시 2주년에 맞춘 이벤트 CS쿠폰 지급도 계획하고 있다.
조선협객전M 서비스 관계자는 "유저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비스 2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수많은 업데이트를 해왔으나, 유저분들이 느끼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이 많았을 것입니다. 건의해주셨던 업데이트, 시스템, 불편사항 등 최대한 많이 수렴해서, 앞으로도 더 재밌는 '조선협객전M'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