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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협객전M, 서비스 2주년 맞아 유저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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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M'이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유저들과의 소통 강화 차원에서 개선 피드백을 받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내가 즐기고 싶은 콘텐츠는?"이라는 이벤트 형식으로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였으나, 이번에는 보다 진지한 의견을 듣기 위해 공식카페 '조협 고객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조선협객전M 유저라면 '조협 고객센터'를 통해 6월 19일까지 누구나 '개선사항'이나 '콘텐츠 추가'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기간 중에 취합된 유저들의 의견을 토대로, 개발사와 운영사간 밀도높은 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유저들에게 결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조선협객전M 서비스 관계자는 "유저들과 소통이 다소 부족했다는 판단 하에, '조선협객전M'을 사랑해주시는 유저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어보고,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 개선해보려는 목적"이라고 전했다.

'조선협객전M'은 159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시나리오이며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대륙 침략 야망을 막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적이다. 유저는 조선 협객단의 정식 단원이 되면서 수련을 통해 성장해가고, 왜군들의 침략과 횡포에 맞서 백성들을 지켜야 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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