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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플래닛, '제1회 강남 로봇 플러스 페스티벌' 가상전시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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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이머시브 테크(Immersive Tech)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이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와 함께 '제1회 강남 로봇 플러스 페스티벌'에서 '엘리펙스'를 통해 로봇친화도시 강남구의 모습을 버추얼 콘텐츠로 선보였다.

11월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서 열린 '로봇 플러스 페스티벌'에서 올림플래닛은 '엘리펙스' 가상전시관을 통해 강남구의 로봇 사업 육성 정책을 알리고 강남구의 미래 사업을 버추얼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로봇 플러스 페스티벌'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전자기술연구원 등 3개 기관과 20개 로봇 기업이 참여해 산업·의료·교육·음식제조·배달 로봇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전시, 체험 행사를 통해 로봇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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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엘리펙스'로 선보인 가상전시관에서는 로봇 도시의 상징물이 들어선 삼성 해맞이 공원과 순찰 로봇이 있는 양재천의 모습 등을 구현해 미래 로봇 도시인 강남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 준공 예정인 수서동 730번지 로봇 플러스 실증 지원센터(임시 명칭)를 실제와 같은 트윈 공간으로 구현해 앞으로 가동할 산업용 로봇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기업 전시관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기업의 정보와 대표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올림플래닛은 '엘리펙스'로 구현한 버추얼 콘텐츠로 '제1회 강남 로봇 플러스 페스티벌' 광고 영상을 제작, 코엑스 K팝 라이브 미디어에서 선보였다.

올림플래닛 양용석 상무는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당초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엘리펙스 버추얼 투어를 경험하고 만족했다"며 "'엘리펙스' 버추얼 공간에서 로봇 친화도시 강남을 미리 확인하고 앞으로 열릴 로봇 시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라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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