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 자료에 따르면 넵튠은 2024년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흑자를 유지했으며, 2분기 매출 268억 원(QoQ +9.1%), 영업이익 7억 원(QoQ +3.3%)을 달성했다.
게임 사업에서는 2024년 상반기 매출 435억 원을 달성했다. 광고 플랫폼 사업에서는 상반기 누적 매출 62억 원을 달성했다.
넵튠은 하반기에도 수익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자회사 트리플라의 신작 3종을 포함해 총 6종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광고 플랫폼 사업은 비보상형 광고 사업에만 집중했던 기존 전략 방향을 확장해 보상형 광고 플랫폼을 새롭게 론칭할 예정이다.
넵튠 강율빈 대표는 "하반기에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외부 불확실성 등으로 경영 환경이 지금과 유사하거나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신작 6종 출시와 보상형 광고 플랫폼 등 검증된 신규 사업 등을 통해 영업이익을 증대시키고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를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