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정기 모집 대상은 2인 이상 팀으로 구성된 5년 이내의 스타트업으로 지원하고 싶은 스타트업은 오렌지플래닛 홈페이지에 31일까지 지원 양식을 제출하면 된다.
'오렌지가든' 선발 팀에게는 6개월까지 사무공간을 지원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사업 단계별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맞춤형 워크숍과 코칭도 마련했다. 특히, 우수한 평가를 받은 팀에게는 사업화 지원금을 비롯해 투자 검토 기회를 부여하는 등 후속 지원까지 제공한다. '오렌지팜' 선발팀은 12개월 동안 사무공간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최대 5억 원의 초기 투자를 통해 탄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오렌지플래닛은 지난 10년간의 스타트업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가들이 성공을 앞당길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모든 선발 팀에게 선배 창업가의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 1대1 전담 매니저제를 도입하여 선발 팀별 맞춤형 혜택을 지원한다.
오렌지플래닛 서상봉 센터장은 "핵심 타깃이 명확하고 글로벌 진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발해 체계적인 지원과 전문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성공을 도와줄 것"이라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