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디게임협회는 2020년 정식 비영리 단체로 인가를 획득하고 게임 개발 중심의 인디게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송창호 신임 협회장 취임 이후 한국인디게임협회는 질 높은 인적자원 배출을 목표로 게임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 창업 및 취업 지원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송창호 신임 협회장은 "게임산업은 창의성과 새로운 기술력이 융합된 미래 지향적인 산업 분야로, 협회는 단순히 게임 개발을 넘어 차세대 개발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의 허브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교육과 전문 개발자 멘토 협업을 통해 산업계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인디게임 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