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플래그'는 1970년대 감성의 스타일리시한 게임쇼를 배경으로 이용자는 게임쇼의 참가자가 돼 명예와 상금을 두고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한다. 매치는 전략적이면서도 한 판이 20분 이내로 마무리되도록 가벼우면서도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맥 레이놀즈 CEO는 "'라스트 플래그'를 개발하는 과정은 우리 스튜디오 모두에게 꿈과도 같은 경험이었으며, 원하는 방식 그대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PC 버전 출시는 중요한 이정표이자 시작일 뿐이며, 올해 말 새로운 맵과 참가자, 예상치 못한 반전 요소들을 추가해 플레이어들과 공유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본 게임 출시에 앞서 오는 3월2일까지 오픈 데모가 진행되며, 데모 참여자들은 정식 출시 버전으로 승계되는 '루나 골드(Lunar Gold)' 테마 스킨 세트 등 독점 코스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라스트 플래그'는 한번 구매로 소장하는 정가 판매 방식으로 출시되며, 올해 말 추가될 예정인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와 신규 맵, 무료 코스튬 아이템 등의 콘텐츠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플레이스테이션 5 및 엑스박스 시리즈 X|S용 콘솔 버전도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