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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 D-7, 방치형으로 재해석된 추억의 IP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넷마블이 오는 3월3일 신작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정식 출시한다. 전 세계 2억 명의 이용자가 즐긴 스테디셀러 IP(지식재산권) '스톤에이지'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원작의 독특한 세계관과 핵심 재미인 펫 포획 및 육성 시스템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어 차별화를 꾀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특징은 압도적인 규모의 덱 구성이다. 원작 서비스로 축적된 다양한 공룡 캐릭터와 콘텐츠를 바탕으로 방치형 RPG의 방대한 요소들을 채워넣었다.
덱 편성 인터페이스(제공=넷마블).
덱 편성 인터페이스(제공=넷마블).
이용자는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을 배치해 총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진형을 구축할 수 있다. 베르가, 모가로스, 얀기로, 노르노르 등 원작 팬들에게 친숙한 수십여 종의 펫들이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각 펫은 고유의 속성과 역할군,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광역 도발이나 버프, 디버프 등 각자 다른 역할과 특징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성장 시스템은 이용자 친화적으로 설계됐다. 인게임 퀘스트를 통해 최고 등급 펫 등을 보상으로 포획권을 지급하며, 태생 등급에 상관없이 애정하는 펫을 최상위 등급까지 육성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넷마블 측은 출시일 기준으로 모든 펫을 무료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이용자가 부담없이 강력한 군단을 꾸리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양식장, 필드전투 화면(제공=넷마블).
왼쪽부터 양식장, 필드전투 화면(제공=넷마블).
다른 방치형 게임과 달리 경쟁과 협력 시스템도 즐길 거리다. 서버 최강자를 가리는 '천공의 탑'과 '투기장'은 물론, 실시간으로 다른 이용자의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시스템 등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다른 이용자(부족원)과 함께 마을을 건설하고 기계 문명의 산물인 메카펫 사냥에 나서는 등 협력 콘텐츠도 충실하다.
원작의 보스를 상대하는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제공=넷마블).
원작의 보스를 상대하는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제공=넷마블).
전략적인 전투 경험을 선사하는 '강림전'은 원작에서 등장한 보스를 대규모 레이드 시스템과 접목된 핵심 콘텐츠다. 이밖에 방치형 장르 특유의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매일 짧은 시간의 플레이만으로도 '니스 대륙' 최고의 조련사로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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