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0.5%,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1.0%, 20.2% 감소했다. 엠게임은 지난해 1분기 북미, 유럽 지역에서 진행된 '나이트 온라인'의 채널 증설 등이 기저효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주주가치 제고 행보도 강화한다 . 지난해 현금배당과 자사주 전량 소각을 단행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추진을 알렸다.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의지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지난해 기록적인 성과에 따른 기저 효과가 있었으나, 전분기 대비 매출은 상승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2026년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하반기 신작 출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