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넥슨 '던파', 신규 전직 '제국기사'·'여인파이터' 추가

(제공=넥슨).
(제공=넥슨).
아라드 대륙의 모험에 신격권의 달인 여인파이터와 거대한 무기로 적을 물리치는 제국기사가 합류했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4일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와 첫 전직 클래스 '브레이커, 여프리스트의 5번째 전직 '여인파이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브레이커는 전용 무기 '앵커'를 쓰는 딜러다. '앵커', '체인', '철인' 등 세 가지 스킬을 연계해 공격한다. 여프리스트의 다섯 번째 전직 '여인파이터'는 주먹을 무기로 사용하는 딜러로, 고유 회피기 '위빙'과 펀치 스킬을 연계하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고유 자원인 '텐션'을 개방해 '어그레시브 스킬'을 몰아치는 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이날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27일까지 '서머 페스티벌' 이벤트를 연다. 미션 수행 및 접속 결과에 따라 '100프로 +13 무기 강화권', '115레벨 세트 에픽 장비 선택 상자' 등 육성 지원 아이템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