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채용은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등 12개 포지션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근무지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네오플 제주본사다.
서류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이후 면접은 네오플 서울지사에서 하루에 진행하는 원데이 면접 방식으로 진행해 기존 두 차례로 나뉘었던 면접 절차를 간소화했다.
네오플은 연간 복지포인트와 3년 단위 재충전 휴가 등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본사 근무자 중 도외 지역 출신 임직원에게는 사택 또는 주거비를 지원하며, 매 분기 직원과 배우자, 자녀의 항공료도 지원한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는 "던전앤파이터 라이브 서비스 강화는 네오플이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핵심 과제"라며 "제주에서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