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는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오는 19일 오후 12시부터 시작하고, 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PICK)'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와 파트너가 함께 만드는 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도 공개했다. 시즌1에는 '빅보스', '수삼', '만만', '봉준', '나리', '요정애쉬' 등 6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한다. '이클립스 픽'은 사회공헌 활동과도 연계된다. 공식 스킨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 클래스의 두 가지 무기 타입별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클래스별 전투 방식과 무기 특성을 확인하고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는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으로 이용자들이 정식 출시를 준비하며 더욱 기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클립스 픽'을 시작으로 이용자와 스트리머가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정식 출시까지 새로운 소식을 기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