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된 뒤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전 세계 누적 8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아스가르드의 왕' 소환에서는 300·600 마일리지 달성 시 라인업 내 UR·SSR 캐릭터 중 1종을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900 마일리지 달성 시 오딘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콘텐츠도 추가됐다. '라그나로크' 10챕터에서는 새로운 스토리를 감상하고 아티팩트 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신규 마수전 '수르트'를 통해 고대의 성물을 제작할 수 있다. 수르트 마수전을 3회 플레이하면 스쿨드의 성물을 받을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28일간 출석하면 최대 200개 다이아를 받을 수 있으며, 전·후반 각각 8개씩 총 16개의 스페셜 미션을 완료하면 소환 티켓과 성장 재화, 최대 200개 다이아가 포함된 '오딘의 권능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빙고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