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젬블로컴퍼니가 개발하고 대원미디어가 유통 중인 TCG '니벨아레나'는 재작년 10월 '승리의 여신: 니케'를 시작으로 '에픽세븐', '이터널 리턴' 등 여러 게임 IP들과 성공적인 협업을 이어오며 국내외 TCG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중화권 및 일본 시장 진출에 이어, 올해 첫 협업 IP로 '브라운더스트2'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이용자들의 감성을 자극한 '2.5주년 업데이트'와 더불어, 온천 합숙을 테마로 캐릭터들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골든 타마고' 업데이트가 연이어 호평을 받으며 게임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이번 니벨아레나 신제품에는 이러한 '브라운더스트2'의 최신 인기 캐릭터들과 아트워크가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다.
또한, 이번 부스터 팩에는 수집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특별한 카드가 포함된다. 니벨아레나 최초로 선보이는 신규 레어리티인 '스페셜 시그니처 리더(이하 SSL)' 등급이 그 주인공이다.
젬블로컴퍼니의 오준원 대표는 "'브라운더스트2'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아트워크를 니벨아레나 시스템에 담아낼 수 있어 기쁘다. 특히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색종이의 사인 카드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며 TCG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