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행사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3만 명 이상이 참석해 AI가 현대 산업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은 현황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젠슨 황 대표는 16일 기조연설로 가속 컴퓨팅, AI 팩토리, 오픈 모델, 에이전틱 시스템, 피지컬 AI 등 엔비디아의 최신 혁신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전 행사인 '프리게임 쇼'에는 퍼플렉시티, 랭체인, 미스트랄 AI 등 유망 AI 기업 CEO들이 참여해 가속 컴퓨팅과 인프라 구축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또한 개발자와 엔지니어를 위한 9개의 전일 워크숍과 60개 이상의 실습형 랩, 현장 인증 프로그램이 운영돼 실무 기술 습득을 돕는다.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240개 이상의 엔비디아 인셉션 스타트업이 생성형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선보이며, 전용 벤처 프로그램과 'AI 데이'를 통해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연구 트랙에서는 150개 이상의 포스터 발표를 통해 글로벌 AI 커뮤니티의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