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플레이 게임 프로젝트 제타가 오는 28일까지 첫 번째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4일 동안 이어지는 이번 테스트는 북미, 유럽,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스팀 페이지에 접속해 게임을 실행하면 된다. 국가별 매치메이킹은 지정된 시간에만 운영되며, 국내의 경우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이돌 콘셉트를 적용한 신규 히어로 '미카 미스트'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메가폰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로, 음파를 활용한 공격 방식과 네온 이펙트가 연출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제타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버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테스트 및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스팀 상점 페이지, 디스코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