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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신규 4인 던전 '맹독의 화원' 추가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블레이드앤소울(블소) 레볼루션'에 최초의 신화 던전과 상위 등급 장비를 추가됐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5일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최초의 신화 던전 맹독의 화원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맹독의 화원은 고대와 신화 난이도로 구성된 신규 4인 던전이다. 이계 6막 2부 퀘스트를 완료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최종 보스인 팔독모는 빠른 공격 속도와 강력한 광역 공격을 보유하고 있어 파티원 간의 협동 공략이 필요하다. 던전 공략 성공 시 정해진 확률에 따라 빛나는 신화 장비 도안과 팔독모 보패 등을 얻을 수 있다.

신화 등급 장비의 상위 단계인 빛나는 신화 장비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10강화 이상의 신화 장비와 전용 도안, 재료를 활용해 해당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장비 성장 실패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동일 단계에서 일정 횟수 이상 강화 실패 시 다음 강화를 확정 성공시키는 강화 점수 시스템도 도입됐다. 고대 등급 수호신령 가호는 신규 가호 4종과 진·극 진화 시스템으로 확장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7월28일까지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 3종을 진행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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