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트로켓(대표 황재호)은 9일 '데이브'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1000만 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출시 3년이 지난 이후에도 신규 콘텐츠와 플랫폼 확장, IP 협업 등을 통해 판매량을 늘렸다. 지난 6월 출시된 DLC '인 더 정글'은 약 두 달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기록했으며, '고질라', '용과 같이' 등과 협업한 DLC도 선보였다.
오는 9월17일에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모바일 버전을 글로벌 출시한다. 모바일 버전은 터치와 기울이기 등 모바일 환경에 맞춘 조작 방식을 적용해 PC·콘솔 버전의 게임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승리의 여신: 니케', '포트나이트' 등 외부 게임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중국 KFC, 스시로 등 프랜차이즈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IP 활용 범위를 넓혀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