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9일 그레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템빨: 오버기어드'의 40초 분량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서비스된다. 넥슨은 10월부터 공식 티저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 현황과 주요 콘텐츠 등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카카오페이지에서 국내 웹소설·웹툰 합산 13억 뷰를 기록한 '템빨' IP를 기반으로 한다. 원작은 아시아 웹소설 플랫폼 '우시아월드' 인기 1위, 일본 전자만화·소설 플랫폼 '픽코마' 누적 '좋아요' 8528만 등을 기록했으며 '픽코마 어워드 2023'을 수상했다.
그레이게임즈는 '템빨: 오버기어드'에서 장비를 중심으로 한 성장 시스템에 정통 MMORPG의 콘텐츠를 결합하고, 캐릭터 성장과 대규모 경쟁을 주요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