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토리에서는 '폭스(FOX) 소대' 학생들이 총학생회장의 임무를 받아 '카네사키 항'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조사하고 도시 괴담 '드럼통 게'의 실체를 추적한다. 필드 이벤트 형식으로 구현된 '카네사키 항'을 탐험하며 숨겨진 단서를 수집하고 선택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다.
미니 스토리 '잡초는 홀로 피지 않는다'도 추가했다. '게헨나 학원' 소속 '무츠키(드레스)'와 '하루카(드레스)'도 새롭게 선보였다. '무츠키(드레스)'는 신비 타입 딜러로 EX 스킬을 통해 적 1명에게 높은 대미지를 입히며, '하루카(드레스)'는 폭발 타입 딜러로 EX 스킬 사용 시 적의 방어력을 일부 무시하는 효과를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