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주가는 현재 25만원선 회복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1일 종가 기준 24만 3000원에 장이 마감된 상태. 전일 대비 0.6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꾸준한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엔씨소프트 주가가 25만원선을 유지하는 것은 지난달 10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 6월 출시된 '블레이드앤소울'의 흥행도 주가 상승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현재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15%대를 기록, 종합 2위에 올라있다. 이를 토대로 2분기 실적 대비 3분기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증권가에선 "엔씨소프트 주가가 3분기부터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3분기 예상매출과 영억이익 모두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