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기화식이란 나와 동시간대에 접속하고 있는 누군가와 실력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 아닌, 무작위 상대의 캐릭터 정보를 활용한 AI와 맞붙는 구조를 말합니다.
그런데 A업체 B대표가 이같은 상식을 뒤엎어버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수 개월에 걸쳐 개발해도 될까말까한 동기화식 PvP를 단 하루 만에 구현을 완료해 업계를 놀래킨 겁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오직 B대표 혼자서 말이죠.
A업체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규모있는 업체가 아닙니다. 이제 갓 설립된 스타트업임에도 불구, 괴물같은 개발력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죠.
B대표는 내로라할 업체들을 거친 유명 프로그래머 출신으로 그가 '괴물'같은 실력을 투영한 신작 C게임이 곧 베일을 벗을 예정입니다. 이 겁없는 신인 A업체가 또 하나의 메이저로 도약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