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LoL·서든·피파3 선두권 '요지부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0215045115895_20150202150810dgame_1.jpg&nmt=26)
◆상위권 요지부동
지난주 PC방 점유율 순위는 근래 들어 가장 변동이 없었다. 1위부터 13위까지 순위가 뒤바뀐 게임은 6위의 '리니지'와 7위의 '던전앤파이터'를 제외하면 전무하다.
우선 '리그오브레전드', '서든어택', '피파온라인3'가 선두권을 유지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2015시즌에 돌입하면서 떨어졌던 점유율을 회복해 나가는 모양새다. 이 추세라면 2윌 내 40% 재돌파도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외하면 올 겨울 '서든어택'의 상승세가 가장 눈에 띈다. '피파온라인3'에 밀려 한동안 3위에 머물렀던 '서든어택'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와 강화된 PC방 이벤트를 앞세워 점유율 16%대를 유지,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스베누 스타리그, 콩두 스타리그 등 오프라인 대회 인기와 맞물려 '스타크래프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고, '아이온'은 마스터 서버 오픈 후 6번째 서버를 추가하는 등 인기 재점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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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아, 전주 대비 2단계↑
넷마블게임즈의 신작 MMORPG '엘로아'가 전주 대비 2단계 상승, 15위로 올라서며 순항하고 있다. 서비스 초 점유율 0.45%, 총사용시간 2만7000시간을 기록했던 '엘로아'는 지난 주말 점유율 1%를 넘어섰고, 총사용시간은 8만5000시간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상위권 게임들과 격차를 좁혔다.
화려한 액션과 깊은 게임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엘로아'는 운영자가 이용자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운영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용자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엘로아'는 지난 30일 신규 서버 '루에나'를 추가하며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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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대규모 업데이트로 점유율 급상승
웹젠의 'R2'가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를 톡톡히 봤다. 'R2'는 전주와 비교해 무려 9단계 상승하면서 44위에 안착했다. 지난 22일 '메테오스 악룡' 업데이트를 진행한 'R2'는 다양한 캐시, 아이템은 물론 현물 경품까지 걸린 다양한 이벤트로 호응을 얻었다.
또 'R2'는 최근 오리지널 스피드 서버를 초기화 하고 해당 서버에서 가장 먼저 65레벨에 도달한 이용자에게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인기를 가속하고 있다. 'R2'는 향후 두 번의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콘텐츠를 더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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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차 장르별 점유율
2월 1주차 장르별 점유율은 ▶RPG 20.74% ▶FPS 19.22% ▶RTS 42.33% ▶웹보드 0.84% ▶레이싱 1.24% ▶스포츠 9.6% ▶아케이드 1.29%를 기록했다.
보다 자세한 점유율은 하단의 그래프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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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