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아스타, 하늘의 명을 받들 여덟 번째 업데이트 '천명' 실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2416364765438_20150424163831dgame_1.jpg&nmt=26)
이번 '천명' 업데이트는 아시아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아스타'의 여덟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다. 2013년 11월 서비스를 시작한 '아스타'는 지난해 7월부터 중국 게임유통업체 창유와 계약을 맺고 '천신기'라는 타이틀로 중국 서비스를 해온 바 있다.
우선 더 강력한 마괴들이 출현하는 '태란의 꿈'의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됐다. 이 난이도는 일반 공격대 난이도에서 우두머리를 처치하면 얻을 수 있는 '봉마 부적'을 획득한 후에 진행 가능하며, '무너진 경계', '꿈의 사원', '팔괘의 전당' 세 곳의 던전에 모두 추가된다.
'어려움' 공격대 난이도 공략에 성공하면 아이템 레벨 63의 유물 등급 장비와 아이템 레벨 66의 유일 등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극지 투기장은 1년에 4회 변경되는 3개월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되며, 각 시즌이 종료되는 시점의 최종 개인 평가 점수를 기준으로 '시즌 보상'을 제공한다.
신규 공격대 우두머리 '고안'도 등장한다. '몽유도'에서 고안을 처치하면 유일 등급 장비를 포함한 다양한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고안은 몽유도의 분쟁지역인 '달빛 언덕'에 불규칙적으로 출현한다.
아울러 NHN블랙픽은 이용자들의 플레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개편 작업도 진행했다.
대표적으로 단련 비용을 개편했다. 이용자의 레벨 상승 시 단련 비용도 상승하던 방식에서 현재까지의 단련으로 획득한 전체 능력치 양에 비례하도록 변경했다. 이를 통해 낮은 레벨에서 단련하지 않은 이용자들이 이후 상대적으로 많이 비용을 소모해야 하는 현상을 해결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