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수익금 전액 기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2918070389172_20151229181528dgame_1.jpg&nmt=26)
2015년 한 해간 모은 기부금 총액은 1억 원 이상으로, 자사의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영웅의 군단 콜로세움 챌린지' 등 유료 좌석제를 시행한 e스포츠 종목의 티켓 수익금 및 '네코제(넥슨콘텐츠축제)' 경매 수익금, '영웅의군단 아이돌 콘서트' 수익금이 포함됐다.
'꿈꾸는 아이들' 프로젝트는 난치병 어린이들이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넥슨은 지난 9월 축구선수가 꿈인 어린이와 국가대표 구자철 선수와의 만남을 주선했으며, 5월과 10월 두 차례, 후원사 '아디다스'의 지원을 받아 '영국 명문 축구 클럽 투어'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12월에는 게임 개발자가 꿈인 어린이를 넥슨에 초청, 카트라이더 개발팀 방문과 직접 게임을 개발해보는 일일 개발자 체험을 지원했다.
넥슨 e스포츠팀 황영민 팀장은 "e스포츠 팬들과 함께한 기부라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 어린이들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2016년 1월에 '넥슨 아레나' 공간 리모델링을 진행, 티머니 교통카드 등 NFC 기반의 시스템으로 천 원씩 기부할 수 있는 모금함을 배치하고 기부 프로젝트 사진을 전시하는 '상시 기부존'을 마련해 e스포츠 관람객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