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앱] 日 앱브로드캐스트와 게임 마케팅 독점적 사업 제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21914062833292_20160219141709dgame_1.jpg&nmt=26)
모바일 커뮤니티 점유율 95%의 '헝그리앱'을 운영 중인 게임 종합 미디어 모나와(대표 송현두)는 일본 1위의 모바일 미디어 어플리케이션 '게임기프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앱브로드캐스트(대표 오바라 마사시게, 이하 ABC)와 전략적 사업 제휴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양사는 한일 양국간 모바일 게임 마케팅·퍼블리싱 등 폭넓은 분야에서 인바운드·웃바운드 사업에 대한 독점적인 제휴를 통해 양국 이용자를 함께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을 실현하게 된다.
모나와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과 250만 다운로드의 국내 1위 사전예약 어플 '모비'를 통해 ABC의 추천을 받은 양질의 일본 게임이 한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을 진행하게 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ABC는 390만 다운로드로 일본 최대의 이용자풀을 보유한 '게임기프트'를 통해 모나와로부터 추천 받은 한국 게임들의 일본 진출을 돕는다.
'모비'는 사전예약 기능뿐 아니라 일반 게임쿠폰 및 이용자가 미션을 수행해야 발급되는 스페셜 게임쿠폰, 이용자간의 쿠폰 나눔, KT 고주파 솔루션을 활용한 모바일 광고 등 다양한 기능을 한자리에 구현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기능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모비'는 지난 2015년 8월에 서비스를 시작해 6개월 만에 2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타 사전예약 서비스보다 3배 이상의 퍼포먼스를 기록하는 등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독보적인 1위 사전예약 어플로 자리매김했다.
자료 출처 :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