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리자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서 코딩 교실 열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0416243300756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블리자드는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6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내에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 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병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e-도서실인 '블리자드 i-룸(Room)'을 개설하고, 이 곳에서 진행되는 미술 심리 치료, 입원 환자 생일 파티, 동화 구연 등 관련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블리자드 i-룸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블리자드 코리아에서 웹 개발 업무를 맡고 있는 전문가가 일일 교사로 나섰으며, 최근 리얼라이드 듀어 드림(Realize Your Dream) 2018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장학생들도 보조 교사로 재능을 기부했다.
아울러,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오버워치'에 등장하는 옴닉 바스티온 레고 킷, 맥크리 스카프를 비롯해 디바 토끼 쿠션 등 연말 연시를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다양한 선물들이 증정됐다.
Lead responsibly(책임감을 갖고 이끈다)라는 회사 철학 아래 블리자드는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블리자드는 자사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내 애완동물 판매 수익금을 자연재해 복구, 메이크어위시재단 활동 등 주요한 이슈들에 정기적으로 기부해 왔으며, 올해에도 아기 예티 쿵쿵이 게임 내 애완동물 및 봉제 인형 판매 수익금을 컴퓨터 과학 교육 확대를 위해 이바지하는 코드.org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블리자드의 커뮤니티 축제인 블리즈컨 직전에 자선 디너를 매년 개최해 그 수익금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오렌지 카운티 아동 병원에 기부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