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에픽세븐, 에피소드2 '신을 죽인 자' 정식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1316521709183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에피소드2: 신을 죽인 자'는 '에픽세븐' 정식 출시 후 첫 에피소드 업데이트로, 신규 대륙 '시도니아'가 추가되며 시도니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스토리와 새로운 영웅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최대 레벨 확장과 게임 시스템 개편 등 대대적인 변화가 진행됐다.
또한 계정 최대 레벨이 기존 60에서 65로 확장되며 게임 내 비밀상점에서 더욱 높은 등급의 장비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기존 모험의 월드 난이도가 서브 스토리 형태의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로 개편돼 이용자들이 모험 콘텐츠에서 스토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모험 콘텐츠에서 발생하는 '긴급 미션'의 난이도가 하락하고 보상이 개편돼 영웅 성장이 한층 더 쉬워진다.
신규 영웅인 '카와주'와 '나락의 세실리아'도 '에픽세븐'에 합류한다. 카와주는 '홍염도시 멜즈렉'의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주요 인물로 화염 속성의 전사 영웅이다. 공격과 동시에 적에게 화상과 회복 불가 등 다양한 상태이상 효과를 부여할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나락의 세실리아는 신규 월광 영웅으로 아군에게 지속적으로 보호막을 제공해 파티의 안정성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상훈 실장은 "오늘 챕터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에피소드2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방대한 '에픽세븐'의 세계관 속 비밀을 풀어나갈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인 만큼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오토마톤 타워, 스토리 도감 등 신규 콘텐츠도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