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개발한 스토리게임 제작 툴 VISKIT 제공, 적극적인 2차 창작 지원
![[이슈] 시프트업, 스토리게임 신작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사전예약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110111904032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시프트업 산하 VINO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이하 그.공.사)'은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바뀌는 스토리게임으로, 의문의 죽음 이후 소설 속 조연에 빙의해 생존을 위해 로맨스를 시작하는 여주인공의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시프트업은 '그.공.사'를 구매한 이용자 전원에게 스토리를 제작할 수 있는 작가 툴인 비스킷(VISKIT, Visual novel Kit)을 제공할 예정이다. VINO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작가 툴은 이용자가 직접 주요 선택지와 분기를 결정해 손쉽게 스토리를 완성하고 공유할 수 있어, 유명 IP의 팬들이 창작자가 되는 2차 창작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