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바다를 지켜줘'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테일즈런너' 이용자들은 여름 업데이트 테마인 '감정의 제도' 바다 주변에 널려 있는 쓰레기를 줍는 퀘스트를 수행하면 된다.
환경재단에서 진행하는 지구쓰담 캠페인은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 문제를 사회에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정화 활동 및 국내 다양한 환경 단체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일회용 쓰레기가 크게 늘어나고 증가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캠페인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지난 4일부터 바다 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환경재단을 후원하고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바다 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 및 풀뿌리 환경단체들의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라온엔터테인먼트 박한수 PD는 "'테일즈런너'를 통해 좋은 캠페인을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지구 환경을 위해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