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의 새로운 능력치 부여하는 '장비 각인 시스템'
7일 동안 게임 접속하면 각종 소환쿠폰 90장 지급하는 설날 이벤트

신규 지역은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는 대규모 콘텐츠로, 이번 업데이트된 지역에서 이용자는 '제2의 나라'의 과거와 세계의 진실에 한걸음 다가가게 된다.
신규 시스템 '장비 각인'도 추가됐다. '장비 각인'은 신규 지역에서 획득한 아이템 '각인석'을 이용해 기존 장비에 새로운 능력치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장비 각인'은 아이템 획득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재미를 위해 도입했다.
또, 넷마블은 총 15종의 신규 스킬을 추가하고, 전투 콘텐츠 '왕위 쟁탈전'과 '유물 전장'에 관전모드를 추가했다. 농장에는 품앗이 시스템이 들어간다. 품앗이는 다른 이용자의 농장을 방문해 씨뿌리기, 수확이 가능한 기능이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각종 콘텐츠에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또, 신규 필드 보스 '칼리아의 환영'을 처치하면 각종 보상을 받는 이벤트가 2월24일까지 열리고, 설날을 맞아 게임에 7일 동안 접속하면 장비·이마젠·코스튬 소환 쿠폰을 통합 90장 지급하는 이벤트는 내달 4일까지 실시한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