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플래닛은 2년 연속으로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국내 대표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기업이다.
올림플래닛은 메타버스 공간 구축을 위한 3D 데이터 패키징 기술, 하이퍼리얼리즘(Full-3D) 기반의 고품질/고용량의 실감 콘텐츠를 모바일/웹/HMD 기반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또, 3D 데이터 추출, 패키징, 모듈화 등 프로세스의 자동화, 경량화 기술을 이용해 가상공간 결과물의 편의성과 퀄리티를 증대했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올림플래닛의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올림플래닛의 차별화된 기술을 지원 받아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형 쇼룸, 갤러리, 박람회 등의 메타버스 공간을 도입할 수 있게 된다. 또, 정부 지원금으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어 수요기업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신청은 3월29일 오후 6시까지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관리 시스템에서 진행 가능하다.
한편, 2015년에 설립한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기업 올림플래닛은 엘리펙스 스튜디오를 통해 건설, 전시,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1만8600개 이상의 하이퍼리얼리즘 가상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