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국내서 먼저 선보인 '끝없는 겨울의 산(이하 설산)'은 '검은사막'의 6번째 신규 지역으로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만년설원이다. 설산은 그간 선보인 신규 지역과 달리 1레벨 이용자도 즐길 수 있는 '검은사막'의 첫 신규 시작 지역이다.

독일 유명 MMO 게임 전문 매체 버프드(Buffed)도 "기존 '검은사막'의 뛰어난 점들을 선보이며 신규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며, 신규 이용자들이 스토리 진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펄어비스가 9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인 '검은사막' 24번째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드라카니아'는 '대검 여캐'라는 컨셉트에 충실한 강력한 여전사 캐릭터로 묵직한 대검을 타격감 있게 휘두르는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게임 매체 코탁게임(Kotakgames)은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꿈꿔온 '대검 여캐'가 '검은사막'에 등장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전 세계 약 150개 국 12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펄어비스의 글로벌 흥행작이다. 전 세계 이용자들의 의견과 현지 문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신규 콘텐츠 및 이벤트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펄어비스는 지난 3월 '검은사막' 글로벌 이용자 간담회 '칼페온: 에피소드2'를 총 9개 언어로 생중계하는 등 전 세계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