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애플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애플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게임 디자인의 혁신성(Innovation), 독창성(Ingenuity)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최우수 앱을 선정하고 있다.
넷마블과 마블의 두 번째 협업 타이틀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다중 우주의 지구들이 한 곳으로 모이기 시작하는 '컨버전스' 현상을 기반으로 '뉴 스타크 시티', '하이드라 제국', '사카아르' 등 중심 지구(Primary Earth) 내 다양한 지역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지난해 8월25일 글로벌 240여개국에 정식 출시된 후 한국과 미국, 일본 등 글로벌 133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게임 부문 1위를 달성했으며, '애플 앱스토어 어워드 2021'에서 올해의 아이패드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 베스트 오브 2021 어워드'에서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으로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