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상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숀 에스카이그(Shaun Escayg)와 게임 디렉터 매튜 갤런트(Matthew Gallant)가 함께 게임의 다양한 업데이트 및 향상점을 심도 있게 다룬다.
미술 방향부터 캐릭터 모델까지 차세대의 그래픽 성능을 활용하기 위해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제작했으며, 이를 통해 스튜디오가 게임 경험을 제작할 때 목표로 삼았던 시각적 충실도를 구현했다.
PS5의 강력한 하드웨어는 수많은 충돌과 분해 요소를 통한 밀도 높은 물리 엔진, 자연스럽게 게임플레이로 전환되는 시네마틱 영상과 같은 다양한 시각적 혜택을 선보인다.
동료 캐릭터는 적 NPC의 시선을 피해 보다 사실적으로 엄폐할 수 있는 등 AI가 업그레이드돼 캐릭터가 세계 안에서 보다 실감 나고 현실적인 방식으로 행동한다.
개선점들은 게임의 몰입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구현됐으며 너티독은 커뮤니티와 협력해 '영구적 죽음' 모드, 스피드런 중심 모드, 해제 가능한 조엘과 엘리의 다양한 신규 의상 등 팬들의 요청 사항을 적용했다.
게임은 60개 이상의 접근성 옵션이 존재하며 이는 '라스트오브어스2'에서 제공한 옵션보다 더 확장된 숫자다.
공동 대표 닐 드럭만(Druckmann)은 "PS5 버전의 '라스트오브어스'가 다양한 게임플레이와 시각적 개선점을 통해 개발팀이 원래 기대했던 비전에 더욱 근접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