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모빌리티쇼'는 미래 탄소중립 대안인 수소와 관련한 수소산업을 소개하는 세계 최초의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특히 올해는 전세계 16개국 24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가운데,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이 메타버스를 도입해 화제다.
또한 포스코 그룹은 ESG협의회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의 친환경 경영에 집중하고 있는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인 친환경 모빌리티사업에 대한 내용을 메타버스로 설명해 ESG 경영을 실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김학용 대표이사는 "엘리펙스를 통해 선보인 메타버스에서 자사의 세계관과 제품의 생산 공정, 구동 원리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었다.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친환경 산업에 필요한 소재와 부품을 공급하고 다양한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통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메타버스를 빌드한 올림플래닛은 엘리펙스로 부동산, 전시, 커머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2만 개 이상의 몰입형 메타버스 공간, 브랜드 세계관을 빌드하며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개척하고 있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기업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