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을 통해 신규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된 '퍼스트 디센던트'는 뛰어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루트슈터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다. 넥슨이 첫날 깜짝 공개한 엠바크 스튜디오의 팀 기반 FPS 신작 '더 파이널스'는 짧은 티저 영상만으로도 게임 컨셉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던 '데이브 더 다이버', '베일드 엑스퍼트'도 또 한 번 유럽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게임스컴'을 통해 공개된 '퍼스트 디센던트' 영상에서는 언리얼 엔진5 기반 하이퀄리티 비주얼을 바탕으로 제작된 액션성과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을 담아 '퍼스트 디센던트'만의 차별점을 보여줬다. 글로벌 최대 게임 매체 IGN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은 55만 조회수와 1.4만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여러 외신에서도 차기 글로벌 기대작으로 소개했다.
글로벌 이용자들은 "개성 있는 외형과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다", "언리얼 엔진5의 그래픽 퀄리티가 놀랍다", "어서 빨리 플레이 하고 싶다" 등의 반응과 함께 입체적인 이동뿐 아니라 액션과도 연계한 그래플링 훅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특히, 엠바크 스튜디오 개발진들의 전작 '배틀필드' 시리즈 팬들의 기대감이 컸으며, 총기 사운드, 몰입도 높은 액션에 관심이 모였다. 팀 대전 FPS게임 팬들도 "기존 게임들과는 사뭇 다른 것 같다"며 "트레일러 본편을 보고 싶고 스팀 테스트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덧글을 남겼다.
◆유럽 게이머 눈도장 받은 '데이브 더 다이버'와 '베일드 엑스퍼트'


넥슨 관계자는 "이번 '게임스컴 2022'에서 공개한 타이틀 모두가 많은 글로벌 이용자분들의 관심을 받았다"며 "보내주시는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에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