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서버 오픈 및 신규 문파 추가 등 콘텐츠 확대
출시 2주년 기념 이벤트 등 참여만 해도 선물 증정

'동방불패 모바일'은 전 세계를 열광시킨 신필 김용 작가의 소설 '소오강호'와 영화 '동방불패'를 원작으로 한 정통 무협 MMORPG로, 국내 출시 당시 양대 마켓 인기 2위를 동시 달성하는 등 이용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우선, '동방불패 모바일'의 신규 서버인 '평생가'를 오픈하고 신규 문파인 '백도종'이 추가된다. '백도종'은 천지의 이치를 깨닫고 근원으로 돌아가고자 노력하는 자들로, 기존 문파와 달리 기초 무공을 사용해 강화 무공에서 직업 무공으로 연결하는 독특한 방식의 전투 액션을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화침 폭우' 및 '비천신마' 등 캐릭터의 전력을 좀 더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는 신규 암기 2종이 업데이트되며 이용자가 제작한 의상을 친구에게 선물로 보내거나 특정 코스튬에 한해 파티 버프가 활성화되는 등 부가 콘텐츠 기능도 생성됐다.
뿐만 아니라 '동방불패 모바일'의 PvE 시스템 중 하나인 응룡협곡은 서버당 참가할 수 있는 팀을 최대 4팀으로 확대한다. 각 서버에서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방파전에서 선별된 상위 랭킹 2팀과 방파 평점 랭킹 상위 2팀 등이 참가자격을 얻는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동방불패'의 새로운 이야기도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게 돼 이용자들에게 확실한 몰입감을 제공할 전망이다.
퍼펙트월드 코리아는 '동방불패 모바일' 서비스 2주년 이벤트를 진행해 각종 혜택과 보상으로 그간 아낌없는 애정을 보여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와 보답의 마음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매일 출석 체크하면 게임 내 재화인 귀속 원보 3000개를 제공한다. 또한 공식 카페에 2주년 축하 게시글을 인증하면 1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한편, '동방불패 모바일'은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카툰 렌더링 기법으로 구현한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과 영화 속 경공과 전설의 무공을 재현한 실시간 액션 전투의 묘미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