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오버워치2, 점유율 10% 눈앞](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1717375208444da2c546b3a112169111185.jpg&nmt=26)
![[PC방순위] 오버워치2, 점유율 10% 눈앞](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0516375100414da2c546b3a2236217569.jpg&nmt=26)
'오버워치2'는 2022년 10월10일부터 16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2년 10월 2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와 동일한 3위 자리를 유지했는데요. 지난주(6.29%) 대비 대폭 오른 9.62%의 점유율로 10% 점유율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2'에 신규 영웅 3종과 신규 모드 및 전장을 추가하고 PvP를 기존 6대6에서 5대5로 바꿔 보다 스피디한 진행을 꾀하는 등 새로운 재미를 주기 위해 공을 들였는데요. 여러 변화로 인해 보다 다양한 전략이 등장하고 전투 시간도 빨라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FPS게임 중 1위, 전체 게임 중 3위의 PC방 점유율을 기록 중인 '오버워치2'의 다음 목표는 2위인 '피파온라인4(10.70%)'인데요. '오버워치2'가 다음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두 게임의 순위가 뒤바뀔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슈퍼피플, 15억 원 규모 대회 앞세워 순위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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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피플은 10월11일 '슈퍼피플' 스팀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뒤 14일부터 총 15억 원의 상금 규모로 치러지는 '슈퍼 토너먼트'를 진행 중인데요. 상위 입상 팀에게 최대 2만 달러(한화 약 2800만 원)에 달하는 거액의 상금을 지급하는 이번 대회에는 참가만 해도 인게임 재화인 다이아를 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